외주를 맡겼는데, CTO가 생겼습니다.

오래된 TV
ERA 01 · 과거의 외주

곡괭이로 한 줄씩 코딩하며 파내던, 느린 외주

ERA 02 · AI 시대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제 AI가 땅을 팝니다

최신 기술을 내 편으로
ERA 03 · 당신의 편

최신 기술의 혜택을, 당신에게 돌려드립니다

내 옆자리 CTO
NOW · 빌더스게이트

이제 옆자리 CTO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챙깁니다.

SELECTED WORK

내 옆자리 CTO, 빌더가 만들어낸
120+개의 제품

Partnership

  • 토스페이먼츠
  • Notion

Investment

  •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 BTB벤처스

Clients

  • LG인화원
  • KT estate
  • 한국원자력병원
  • 한국도핑방지위원회
  • 인하대학교
  • 부산대학교
01

개발자는 항상
당신을 기다리게 했죠.

→

빌더는
당신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PROBLEM

코드는 ai가
써주는데,
개발은 왜
느릴까요.

WHERE TIME LEAKS

시간은

회의

에서 샙니다.

최신기술을 내편으로

내 옆자리
CTO

빌더


진행 방식

말 한마디로,
제품 한 바퀴.

먼저, 빌더가 당신의 비즈니스를 통째로 학습합니다. 유저, 지표, 경쟁 제품, 리뷰, 당신의 말버릇까지. 전부 한 사람의 머릿속에. 전달 손실 0.

빌더 캐릭터
# 빌더-작업방
김대표9:12
우리 서비스랑 경쟁 제품, 최근 리뷰까지 다 넘길게요. 우리 비즈니스부터 파악해 주세요.
빌더AGENT9:12
받았습니다. 유저 흐름·핵심 지표·리뷰·경쟁 제품까지 통째로 학습하고 있어요.
빌더 학습 중
비즈니스 파악 요약
메모 27개
핵심 유저는 30대 자영업자. 이탈은 온보딩 3단계에서 집중 발생. 경쟁 제품 대비 결제 흐름이 한 단계 더 깁니다.
학습한 것
유저 흐름핵심 지표리뷰 312건경쟁 제품 5
정리 완료전달 손실 0.
김대표9:15
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는데요.

당신이 본질에 집중하는 동안,
아이디어는 화면이 되어 갑니다.

따라잡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가장 좋은 기술을, 빌더가 당신 곁에 둡니다.
기술이 당신을 두고 가는 일이 없도록.

당신이 기술을 쫓는 게 아니라,
기술이 당신 곁으로 오게 합니다.

말할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상담기획디자인개발의뢰출시출시빌더
THE OLD ERA 브라운관 TV

옛날엔, 기획·디자인·개발이 릴레이로 넘어갔습니다.

손에서 손으로 넘어갈 때마다 시간이 새고, 말이 어긋났죠.

THE BUILDERS ERA 평면 TV
빌더

최고급 무기를 장착하자, 일의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고글을 쓰고, 고객의 마음까지 읽습니다.

AI 에이전트로, 여럿이 곡괭이질하던 일을 한 명이 해냅니다.

커뮤니케이션 장벽은 사라지고, CTO급 효율과 전략을 갖춥니다.

외주의 방식이 바뀝니다 ✷ 커뮤니케이션 코스트 0 ✷ 아이디어는 화면이 되어 갑니다 ✷ 빌더스게이트 ✷ 외주의 방식이 바뀝니다 ✷ 커뮤니케이션 코스트 0 ✷ 아이디어는 화면이 되어 갑니다 ✷ 빌더스게이트 ✷ 

이런 분들이 빌더를 찾습니다.

  • “창업지원사업에 붙었는데, 제품을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지원금은 확보했지만 코드를 짰 사람이 없어, 첫 화면조차 띄우지 못하고 있는 경우.

    예비창업자
  •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는 봤는데, 완성이 안 됩니다.”

    혼자 프로토타입까지는 갔지만, 결제·배포 앞에서 멈춰 마지막을 못 넘기는 경우.

    1인 메이커
  • “외주 개발사가 도망갔습니다.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합니다.”

    돈은 이미 나갔는데 제품은 절반, 다시 처음부터 맡길 곳이 필요한 경우.

    스타트업 운영
  • “뼈대만 잡아주시면, 그 위는 제가 이어가겠습니다.”

    단기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조만 세워 받고, 이후는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키워가고 싶은 경우.

    IT 실무자
  • “개발팀을 채용하는 대신, 계속 함께할 팀이 필요합니다.”

    내부에 개발 조직을 꾸리는 대신, 제품이 크는 동안 옆에서 같이 갈 기술 파트너를 찾는 경우.

    초기 창업팀
  • “개발팀은 있지만, 이 아이디어는 검증부터 하고 싶습니다.”

    내부 리소스를 빼기 전에, 작은 POC로 먼저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중견기업 팀장
PORTFOLIO

대기업·공공기관·대학이 맡긴 실제 프로젝트

기획부터 배포·운영까지, 빌더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수십 번의 런칭. 수천 번의 배포.

말하기 전에 아는 감각.

원래는 CTO를 채용해야 생기는 것들입니다.

이제,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진짜 옆자리는 아닙니다. 써 보면, 이 말밖에 떠오르지 않을 뿐.

CTO 영입하기
의자에 앉은 더그

프라이빗 빌더 데스크

AI 상담 · 연락처를 남기면 담당 빌더가 직접 답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라이빗 빌더 데스크입니다. 어떤 것이 필요하신가요? 새로운 프로젝트든, 진행 중인 작업의 개선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전송하신 내용은 프로젝트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

최신 기술을 내 편으로

내 옆자리 CTO, 빌더.

Official Partner

토스페이먼츠

진행하면 혜택이 따라옵니다.

  • 01

    가입비 면제

    토스페이먼츠 PG 가입비가 나가지 않습니다.

  • 02

    복잡한 BM도 전담 매니저

    구독·정산·마켓플레이스처럼 결제가 꼬인 모델도, 전담 매니저가 진행을 함께합니다.

FAQ

궁금한 것들,
미리 짚었습니다.

Q1

빌더 시스템은 실전 CTO가 설계했고, 이미 수십 번의 런칭으로 검증을 마쳤습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은 사람이 매일 리뷰합니다.

Q2

괜찮습니다. 빌더가 비즈니스를 통째로 학습한 뒤,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Q3

규모별 기준 가격과 산정 방식은 가격 안내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다만 최종 견적은 만들 기능이 목록으로 확정된 뒤에 나옵니다. 범위가 정해져야 기간과 금액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Q4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요구사항을 화면·작업 단위로 쪼갠 뒤 개발 주차를 계산해, 기간을 기능 목록과 함께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 범위를 열어둔 채 4주씩 끊어서 만드는 방식도 있습니다.

Q5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맞춤 개발은 범위·총액·완성 시점을 견적서에 고정하고 분할 납부로 진행합니다. 코어 빌드는 4주를 한 블록으로 계약하고, 블록이 끝날 때마다 계속할지 다시 정합니다.

Q6

전부 고객사에 있습니다. 저장소, 인프라 계정, 인수인계 문서를 종료 시 이관합니다.

Q7

납품 후 최소 30일은 무상으로 함께 지켜봅니다. 그 뒤부터는 월 구독으로 운영을 맡습니다. 모니터링·장애 대응부터, 매달 기능을 이어 만드는 개발 트랙까지 있습니다.

Q8

가능합니다. 고객사 개발팀과 같은 저장소에서 협업하거나, 기술 총괄 역할만 맡는 방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