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를 맡겼는데, CTO가 생겼습니다.

곡괭이로 한 줄씩 코딩하며 파내던, 느린 외주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이제 AI가 땅을 팝니다
최신 기술의 혜택을, 당신에게 돌려드립니다
이제 옆자리 CTO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챙깁니다.
SELECTED WORK
내 옆자리 CTO, 빌더가 만들어낸
120+개의 제품
개발자는 항상
당신을 기다리게 했죠.
빌더는
당신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코드는 ai가
써주는데,
개발은 왜
느릴까요.
시간은
에서 샙니다.
내 옆자리
CTO
빌더말 한마디로, 제품 한 바퀴.
먼저, 빌더가 당신의 비즈니스를 통째로 학습합니다. 유저, 지표, 경쟁 제품, 리뷰, 당신의 말버릇까지. 전부 한 사람의 머릿속에. 전달 손실 0.
개발 외계어는 없습니다. 말하면 알아듣고, 물어보면 판단이 돌아옵니다. “가능합니다”가 아니라 “이렇게 하는 게 낫습니다”까지.
작동하는 제품이 나옵니다. 화면, 서버, 결제, 배포. 몇 주 뒤, 당신은 런칭해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제품 한 바퀴.
먼저, 빌더가 당신의 비즈니스를 통째로 학습합니다. 유저, 지표, 경쟁 제품, 리뷰, 당신의 말버릇까지. 전부 한 사람의 머릿속에. 전달 손실 0.

당신이 본질에 집중하는 동안,
아이디어는 화면이 되어 갑니다.
따라잡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가장 좋은 기술을, 빌더가 당신 곁에 둡니다.
기술이 당신을 두고 가는 일이 없도록.
당신이 기술을 쫓는 게 아니라,
기술이 당신 곁으로 오게 합니다.

옛날엔, 기획·디자인·개발이 릴레이로 넘어갔습니다.
손에서 손으로 넘어갈 때마다 시간이 새고, 말이 어긋났죠.


최고급 무기를 장착하자, 일의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고글을 쓰고, 고객의 마음까지 읽습니다.
AI 에이전트로, 여럿이 곡괭이질하던 일을 한 명이 해냅니다.
커뮤니케이션 장벽은 사라지고, CTO급 효율과 전략을 갖춥니다.
이런 분들이 빌더를 찾습니다.
“창업지원사업에 붙었는데, 제품을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지원금은 확보했지만 코드를 짰 사람이 없어, 첫 화면조차 띄우지 못하고 있는 경우.
예비창업자“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는 봤는데, 완성이 안 됩니다.”
혼자 프로토타입까지는 갔지만, 결제·배포 앞에서 멈춰 마지막을 못 넘기는 경우.
1인 메이커“외주 개발사가 도망갔습니다.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합니다.”
돈은 이미 나갔는데 제품은 절반, 다시 처음부터 맡길 곳이 필요한 경우.
스타트업 운영“뼈대만 잡아주시면, 그 위는 제가 이어가겠습니다.”
단기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조만 세워 받고, 이후는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키워가고 싶은 경우.
IT 실무자“개발팀을 채용하는 대신, 계속 함께할 팀이 필요합니다.”
내부에 개발 조직을 꾸리는 대신, 제품이 크는 동안 옆에서 같이 갈 기술 파트너를 찾는 경우.
초기 창업팀“개발팀은 있지만, 이 아이디어는 검증부터 하고 싶습니다.”
내부 리소스를 빼기 전에, 작은 POC로 먼저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은 경우.
중견기업 팀장
대기업·공공기관·대학이 맡긴 실제 프로젝트
기획부터 배포·운영까지, 빌더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 대기업
LG인화원 CX대학 AI 학습 플랫폼
14종 실무 문서 자동 생성
- 대기업
KT에스테이트 IT 요구사항 관리 AI
IT 시스템 20개 통합
- 공공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도핑방지 교육 통합관리 시스템
연 4만 명+ 교육 수료자 관리
- 공공
한국원자력병원 의료영상 관리 시스템
10만 장 처리 21분 → 10초
- 산학
부산대 약대 복약상담 음성 AI
6개 시나리오 × 난이도 3단
- 산학
위드유톡 사이버불링 개입 AI 메신저


프라이빗 빌더 데스크
안녕하세요, 프라이빗 빌더 데스크입니다. 어떤 것이 필요하신가요? 새로운 프로젝트든, 진행 중인 작업의 개선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최신 기술을 내 편으로
내 옆자리 CTO, 빌더.
Official Partner

진행하면 혜택이 따라옵니다.빌더스게이트와 진행하면, 토스페이먼츠 파트너 혜택이 따라옵니다.
- 01
가입비 면제
토스페이먼츠 PG 가입비가 나가지 않습니다.
- 02
복잡한 BM도 전담 매니저
구독·정산·마켓플레이스처럼 결제가 꼬인 모델도, 전담 매니저가 진행을 함께합니다.
궁금한 것들,
미리 짚었습니다.
빌더 시스템은 실전 CTO가 설계했고, 이미 수십 번의 런칭으로 검증을 마쳤습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결과물은 사람이 매일 리뷰합니다.
괜찮습니다. 빌더가 비즈니스를 통째로 학습한 뒤, 무엇을 만들지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규모별 기준 가격과 산정 방식은 가격 안내 페이지에 전부 공개돼 있습니다. 다만 최종 견적은 만들 기능이 목록으로 확정된 뒤에 나옵니다. 범위가 정해져야 기간과 금액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만드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요구사항을 화면·작업 단위로 쪼갠 뒤 개발 주차를 계산해, 기간을 기능 목록과 함께 견적서에 적어 드립니다. 범위를 열어둔 채 4주씩 끊어서 만드는 방식도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맞춤 개발은 범위·총액·완성 시점을 견적서에 고정하고 분할 납부로 진행합니다. 코어 빌드는 4주를 한 블록으로 계약하고, 블록이 끝날 때마다 계속할지 다시 정합니다.
전부 고객사에 있습니다. 저장소, 인프라 계정, 인수인계 문서를 종료 시 이관합니다.
납품 후 최소 30일은 무상으로 함께 지켜봅니다. 그 뒤부터는 월 구독으로 운영을 맡습니다. 모니터링·장애 대응부터, 매달 기능을 이어 만드는 개발 트랙까지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고객사 개발팀과 같은 저장소에서 협업하거나, 기술 총괄 역할만 맡는 방식도 있습니다.


















































































































